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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자 시인 디카시집 《머무는 이별》 출간… 사진과 시가 만난 감성 문학의 깊은 울림 안녕하세요.오늘은 감성시와 디카시, 그리고 캘리그라피를 통해 따뜻한 문학 세계를 이어오고 있는 이동자 시인의 신간 소식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최근 이지출판에서 이동자 시인의 디카시집 《머무는 이별》이 출간되었습니다.이번 시집은 ‘스치는 빛, 머무는 마음’이라는 부제처럼, 일상 속에서 지나쳤던 풍경과 감정을 한 장의 사진과 짧은 시로 담아낸 감성 문학 작품집입니다.특히 이번 책은 단순한 시집이 아니라 사진과 문학, 감성의 결이 함께 어우러진 디카시 작품집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디카시란 무엇인가?최근 한국 문학에서 꾸준히 관심을 받고 있는 장르 중 하나가 바로 디카시입니다.디카시는 스마트폰이나 디지털카메라로 촬영한 사진과 짧은 시를 결합해 하나의 작품으로 완성하는 문학 형식입니다.짧은 문장.. 2026. 5. 23.
『그래, 나 여기 있어』김진명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존재와 상처를 노래하다 『그래, 나 여기 있어』김진명 시인의 여섯 번째 시집, 존재와 상처를 노래하다 안녕하세요?틈틈이 일상을 즐기는 베짱이입니다.^^오늘은 깊은 문학성과 따뜻한 서정으로 오랜 시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온 김진명 시인님의 여섯 번째 시집 『그래, 나 여기 있어』를 소개해보려고 합니다.이번 시집은 단순한 감성 시집을 넘어, 상처와 침묵, 존재와 생명의 의미를 깊이 있게 담아낸 작품집인데요. 한 페이지씩 읽다 보면 마치 한 사람의 삶과 마음을 천천히 따라 걷는 듯한 깊은 울림을 전해줍니다.김진명 시인, 시와 소설을 넘나드는 문학 세계 김진명 시인은 1964년 충북 충주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습니다.2017년 『한국문학예술』 신인상을 통해 시 「빙벽」으로 등단했으며, 이후 소설가로도.. 2026. 5. 19.
서울 남산 무료 전시 추천! ‘시선이 교차하는 순간' 두 번째 앙상블전, 여름 필수 코스 서울에서 문화생활을 계획 중이신가요? 이번 여름, 무료로 문화 힐링을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전시가 열립니다. 바로 남산갤러리에서 개최되는 ‘시선이 교차하는 순간 – 두 번째 앙상블’ 전시입니다.2025년 7월 29일부터 8월 7일까지 단 열흘간 진행되는 이 전시는 세 명의 작가_구키, 선원, 필수 작가가 각기 다른 시선으로 자연과 일상을 표현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관람 가능하며, 월요일은 휴관입니다. 무엇보다 무료로 진행되어 누구나 편하게 방문할 수 있습니다. 전시 주제: 시선이 교차하는 순간이번 전시는 서로 다른 배경과 감성을 지닌 세 명의 작가가 자연과 삶을 바라보는 시선을 색과 형상으로 표현한 작품들로 구성됩니다. '앙상블'이라는 이름처럼 불꽃처럼 .. 2025. 7. 15.
박성은 작가, 개인전 《MYTHOS》 신화는 내면에서 시작된다_인사동 경인미술관 2025년 6월 25일부터 7월 1일까지, 인사동에 위치한 경인미술관 제5관에서현대미술 작가 박성은의 개인전 《MYTHOS》가 개최되었습니다.이번 전시는 ‘신화는 내면에서 시작된다(The myth begins within)’는 주제를 중심으로,정신적 자유와 존재의 본질을 탐구한 작품들을 통해 깊은 울림을 전달합니다. 전시명: MYTHOS – 박성은 개인전전시 기간: 2025년 6월 25일(수) ~ 7월 1일(화)장소: 경인미술관 제5관 (서울특별시 종로구 인사동길 30)입장료: 무료오프닝 행사: 6월 25일 오후 4시 (작가와의 대화 포함)주요 테마 및 작품 소개《MYTHOS》 전시는 각 작품은 회화 위에 채색을 입히는 한국화 기법과 현대적 상징을 결합하여 표현되었습니다.특히 〈Golden Horse〉 .. 2025. 6. 26.